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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고...

부산에 아이시카라는 친구놈 집에 놀러가서 거의 날마다 술 마신데다가 마지막날은 밤새고 바로 올라왔는데,

하필 그날 밤에 동생이랑 사촌동생이랑 또 술 마시고, 집에 와서 좀 춥게 자서 그런가

며칠째 몸살기가 있었다. 끄응...

그래도 어제 16시간을 퍼질러 잤더니 말짱해졌다.

여러분도 감기조심하세요 덜덜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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